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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Humanities(디지털 인문학)이란? 

Digital Humanities(디지털 인문학)이란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방식으로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와 교육, 그리고 이와 관계된 창조적인 저작활동을 일컫는 말로, 이는 디지털로 표현하고 디지털로 소통하는 시대에 인문지식이 더욱 의미있게 탐구되고 가치있게 활용되도록 하려는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출처: 김현,임영상,김바로. 디지털 인문학 입문, 서울: 한국외국어대학교 지식출판원, 2016) 다시 말해, Digital Humanities(디지털 인문학)이란 'Humanities done digitally' 즉, 디지털 기술을 통해 행해지거나 만들어진 인문학을 총칭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출처: http://www.slideshare.net/edwardvanhoutte1/the-world-of-digital-humanities-digital-humanities-in-th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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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Humanities(디지털 인문학)의 발전과정 

초기에는 '인문학 전산화(Humanities Computing)' 또는 '전산 인문학(Computational Humanities)'라는 이름으로 텍스트 및 언어자원의 색인·통계 처리 등 컴퓨터를 인문학 연구에 활용하려는 시도로 출발하여, 데이터베이스, 멀티미디어, 원시데이터 등에서 의미있는 사실을 찾아내는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그 결과를 그래픽으로 보여주는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로 까지 범위를 넓혀갔으며, 전통적인 인문학과 디지털 기술의 교섭이 더 이상 데이터의 양적 처리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을 주목한 연구자들에 의해 '디지털 인문학(Digital Humanities)'이라는 말로 불리기 시작했다.(출처: 김현,임영상,김바로. 디지털 인문학 입문, 서울: 한국외국어대학교 지식출판원,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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